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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의 혼자놀기
아..
이런게 아닌데
급 우울해.
뭐라고 말도 못하겠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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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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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21 17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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쉰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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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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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오랜만
어차피 망할 옷
손대봤는데 나쁘지 않음 -ㅂ-
나 좀 나르기질이?
항상 기회를 주시는 쏘날개님께 감사
첫 도우미는 즐거웠구요... 좀 오래됐네요.........
게을러서 -_-
... 재미있게 한 작업
작업시간이 아마 제일 짧았...
#
by
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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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1/04 02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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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낙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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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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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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)
아.진짜
우울한 소리만 쓰게되서 내 블로그에 미안하다.
놀려고 했는데
토하는 장소가 되었나.
내 몸하나 추스려 나가기도 벅차고
내 앞길만 보기도 힘든데
죽어라죽어라 누가 굿이라도 하고있나보다.
쓰러지라고 노래라도 하고있나보다.
좀 내버려두면 안되나.
결국 내 생각 못하는 내가 제일 바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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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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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0/26 16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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쉰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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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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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듣고 느끼는 대로 말하고 그렇게 살려고..
by 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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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또 이런건.. 흐흐
by 나 at 09/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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