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스티로폼볼의 용도를 궁금해하던 친구에게.. -_-
이거란다
[도움출현 : 모님에게 갈 담배]
그리고 갑자기 난 궁금해졌다.
내 머리길이가.
핸드폰에 타임을 걸어놓고 찍어봤다..
.........별로 안기네 뭐 -ㅂ-ㅂ-ㅂ-ㅂ-히히히히
안징그럽다고 이것들아!!! ;ㅂ;
사실 내머린 직모고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찍은거라 저거보다 살짝..더 내려오지만;

묶은걸 풀었더니 구불거리네..
언제 파마하고 언제 자르나 _-_
파마하면 돈은 얼마나 달라고 하려나~_~